[References]

1. 주인장이 관여한 임상진료지침 개발

1. 치료내시경 가이드(2005) 간사

2. 비스테로이드소염제 관련 소화성궤양의 예방과 치료 가이드라인 (2009)

3.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에 관한 임상진료지침 (2011)

4. 위암진료지침 (2011)

5. Non-variceal bleeding (2012)

6. 위염진료지침

  1. CAG w/wo IM을 진단하기 위해서 IEE 검사가 도움이 되는가?
  2. 내시경 검사에서 CAG/IM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Hp 검사를 권유하는가?
  3. 내시경 검사에서 CAG w/wo IM 의심되는 환자에서 확진을 위해 조직 검사를 권유하는가?
  4. CAG/IM이 high grade인 집단은 low grade 또는 음성인 집단에 비해 위암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는가?
  5. 헬리코박터 양성인 위염 환자에서 제균치료를 하면 위암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는가?
  6. 헬리코박터 양성인 CAG w/wo IM 환자에서 제균 치료를 하면 위염이 호전되는가?
  7. NSAID induced gastritis (erosions) 환자에서 PPI의 복용이 위염을 호전시키는가?
  8. 위염 (or erosion)이 있는 환자에서 mucoprotective agent의 투여는 위염을 호전시키는가?
  9. 내시경 상 CAG w/wo IM 환자에서 2년 미만 간격의 내시경 검사사 위암 사망을 감소시킬 수 있는가?


2. Links

1. 국내단체: 임상진료지침 정보센터, KGC, NCRC, NECA

2. 국제단체: GIN, Cochrane/ReMan, NICE, SIGN, NGC, CMS

3. 허대석 Blog, 수용개작 매뉴얼

4. SIGN 50 (지침개발지침)/SIGN 87 (식도암과 위암)/ 유방암 진료 권고안 (2008) 분석


3. 기타

1. [청년의사 2011-7-18] 임상진료지침제정, 릴리 '시그리스' 반면교사 삼아야

2. [메디뉴스]국내 임상진료지침 먼지만 쌓이고 무용지물

3. [일간보사] 어리석은 닥터 G를 큰 실수로 이끈 이유는 진료 가이드라인을 성서처럼 받드는 의료행위 때문이었다

4. Current Validity of AHRQ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5. Standards for Developing Trustworthy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link 2)

6. TO ERR IS HUMAN (link2)

7. 임상진료지침 (박종혁) (link2)

8. Dutch guideline development )link2)

9. Final program of GIN2011

10. 수용개작 방법론(WORD 문서)

11. [데일리메디 2012-6-18] 간학회 "진정성 믿어달라" 호소 - 간학회 김창민 이사장은 “가이드라인은 표준진료안이 아니라 넘어서지 않아야 하는 진료의 선을 정해 놓은 것”이라며 “똑같은 사람을 진료할 때도 상황에 따라 바뀌는데 제3자가 어떤 환자는 이렇게 진료하라고 정해 놓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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