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 Home | EndoTODAY | List | Next
[Experts' opinion on EGC classfication]
여러 병원의 내시경 전문가 22분에게 18개 조기위암의 내시경분류에 대한 서베이를 하였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자신의 내시경 분류를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우리나라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하였는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습니다.
전문가 의견을 보시려면 아래로 내려가 주십시요.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전문가 의견 - I: 15명, Mixed: 7명 (I+IIa)
참고: Endoscopic classification of EGC (EndoTODAY 2013-4-27)
[경향신문. 2013-5-24]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 - 신부 홍성남
백영옥: 성당이나 교회야말로 공동체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곳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세상에는 친밀한 타인과 그렇지 않은 타인만 존재하는 건 아닐까란 생각도 들어요.
홍성남: 제가 생각하는 공동체는 각자 따로 살면서 필요할 때 모이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한국 사회 공동체가 깨지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전 재개발 현장에서도 공동체를 봤어요. 신부들은 그냥 한 달에 한 번 회합해서 헤어지는 존재들이었는데, 그때 내 손을 잡아주더군요. 정의구현사제단도 조직이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기자들이 만든 말이에요. 사회분쟁에 관심 있는 사제들이 헤쳐 모이는 형태인 거죠. '우리가 남이가'라는 말은 정말 위험한 말입니다. 우린 남이에요! 서로가 남인 사람끼리 공존하는 게 가장 건강한 겁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