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진료지침의 최종 형태는 어떻게 될 것인가?]

2008년 유방암. 문헌 중간에 evidence level과 recommendation grade를 제시하였다. 그런데 문단 아래에 갑자기 table을 만들어 권고사항을 정리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근거수준은 제시되었는데 보다 중요한 권고등급은 제시되지 않았다.

2010년 부인암. 근거수준과 권고등급을 통일한 권고수준이라는 단일 지표를 문서 중간에 제시하고 있다. Box형 권고문안을 제시하고 있지 않았다. 거의 모든 권고문안에 근거표를 붙이고 있다.

2010년 부인암 근거표 예.

2011년 다학제 위암 임상진료지침. 중간원고. 최종모습이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
(1) 본문 설명 아래에 box형 권고문안을 제시한다.
(2) 근거수준과 권고등급을 통일한 권고수준을 붙인다. 1A, 1B, 1C... 2D, 2E와 같은 형식.
(3) 권고문안에는 가급적 근거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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