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31. Mallory-Weiss tear (4): a party disease]
연말이면 내시경실이 바빠진다. 엄청 많은 Mallory-Weiss 환자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송년회 탓이다.
새학기에는 내시경실이 바빠진다. 엄청 많은 Mallory-Weiss 환자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신입생 환영회 탓이다.
3월에는 내시경실이 바빠진다. 엄청 많은 Mallory-Weiss 환자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신입사원 환영회 탓이다.

송년회 후 발생한 Mallory-Weiss tear
Mallory-Weiss tear는 술권하는 사회의 중요 합병증이다. 심하면 죽는다. 술마시다 죽으면 억울하지 않을까? 술문화를 바꾸자.
1) EndoTODAY Mallory-Weiss tear
© 이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