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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장궤양이 아닙니다 (1). 미란성 십이지장염]
십이지장궤양이 아닌 것을 십이지장궤양으로 over-diagnosis하는 경우를 자주 접합니다. 좋지 않은 경향입니다.
십이지장 구부에 다수의 미란이 있었던 미란성 십이지장염 환자입니다. 추적내시경에서 깨끗하게 좋아졌고 이후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간질환자의 크고 불규칙한 위궤양입니다. PPI 투약 후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미란성 십이지장염도 관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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